걸어서 세계속으로, 브라질 물쌀을 타고 강으로 떠내려간다. 수심도 깊지 않고 물살도 쎄지 않은 편이다.녹색의 대자연을 만식한다. 상파울를 상징하는 도시이다. 상파울루 미술관의 모습 골동품 시장이 열린다.수공예품 예술품 책 그릇 등 을 볼수있다. 30년간 일했다는 아주머니 촬영중인 학생들 가족 연인과 공원에 오는 시민들상파울르는 치안이 좋지 않다. 쌈바학교는 200곳이 넘으며 학교 학생은 무료입장이다.성인 한명이 13.000의 입장금을 낸다. 카니발 경연 리허설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 입장료를 낸 사람은 카니발을 즐기고 참여할수있다. 빠른느낌이 음악이 심장을 파고 든다.40년 역사의 쌈바학교 마음에서 비롯된춤 쌈바의 리듬은 발에서 시작한다.브라질 사람들은 카니발을 위해 1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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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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